- 경북 청송(소노벨 리조트)에서 기후·환경 위기 관련 교육의 장이 열려 -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강창교, 이하 협회)는 경상북도와 청송군의 후원을 받아 10월 20일(목), 21일(금) 양일간 청송(소노벨 리조트)에서 경북지역 사회복지사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제33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WORKSHOP」을 개최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WORKSHOP은‘환경 속의 인간, 기후·환경의 위기와 사회복지사’라는 기조로 9개 세부 세션으로 구성되어, 사회복지서비스를 전달하는 사회복지사가 기후·환경 위기에 대해 구체적인 인식을 두고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진행이 된 워크숍은 사회복지 시설·기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대면 방식과 함께 온라인 플랫폼인 ‘Zoom’과 ‘Youtube’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