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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와 6·1 동시지방산거 포항지역 시민후보, 수서행 고속철도(KTX) 운행 확대 및 이용편익 높이는데 협력

 철도노조와 6·1 동시지방산거 포항지역 시민후보, 수서행 고속철도(KTX) 운행 확대 및  이용편익 높이는데 협력

- 동해선(포항역) 고속철도 이용률 전국 최고, 수서역 이용 승객 환승 애로 - 국토균형발전과 전 국민 철도서비스 확대를 위한 수서행 KTX 신설 운행 - 수서-동탄-지제 접근성 확대로 지역-수도권 이동편익 확대 - 고속철도 운임 인하(10%)를 통한 이용객 편익 확대 [GBS경북방송] 17일 더불어민주당 포항시장선거 유성찬 예비후보와 정의당 포항시당은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함께 '수서행 KTX 운행, 고속철도 통합'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철도노조와 후보들은 “포항역의 고속철도 이용률이 118%로 전국최대의 포화상태로 작년 8월 일부열차의 증편에도 포항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KTX 증편이 시급하다.

동해선(포항역)을 이용해 수서역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KTX를 이용해 오송역, 동대구역, 신경주역 등에서 SRT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더욱이 작년에는 이러한 포항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포항시의회, 수서행 고속철도 경전선 운행 촉구 대정부 건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