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경주박물관, 2022년 신라학 학술대회 개최 - [GBS경북방송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함순섭)은 오는 12월 16일(금) 「‘경주 동궁과 월지’ 연구의 현단계와 쟁점」을 주제로 2022 신라학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올해 신라미술관의 개편을 완료하였고, 월지관의 전면 개편을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경주 동궁과 월지’의 연구 현황과 쟁점을 검토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해 보고자 「‘경주 동궁과 월지’ 연구의 현단계와 쟁점」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기획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궁과 월지의 공간적인 성격과 중요 출토품의 특징 등을 종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6편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1주제: 동궁과 월지 주변 건물군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고고학적 검토 발표: 김경열(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사) 제2주제: ‘경주 동궁과 월지’의 성격을 둘러싼 논의와 쟁점 발표: 이현태(국립경주박물관 학예연구사) 제3주제: ‘경주 동궁과 월...
원문 링크 : ‘경주 동궁과 월지’에 관한 쟁점을 다각도로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