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 . . 더 업그레이드 된 공포로 돌아왔다” ‘악귀의 숲’에서 겪는 소름 돋는 오싹함에 무더위는 싹 - [GBS경북방송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대표 여름 콘텐츠 루미나 호러나이트가 더 강력한 무서움으로 돌아왔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공포로 돌아온 ‘루미나 호러나이트 시즌3 – 악귀의 숲’을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30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에서 진행한다.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화랑숲에서 진행되는 ‘루미나 호러나이트 시즌3 – 악귀의 숲(이하 악귀의 숲)’은 소름 돋는 오싹함으로 여름밤의 무더위를 쫓아 줄 것이다, 국내 최장거리 야외 호러체험인 ‘악귀의 숲’은 어느 날, 1년 전 갑가기 소식이 끊긴 친구로부터 ‘나를 기억한다면 제발 나를 이 숲에서 구해줘’라는 한통의 편지를 받고, 친구를 구할 비책이 담긴 방울을 챙겨, 친구를 구하기 위해 악귀들이 살고 있는 숲으로 간다는 스토리를 ...
원문 링크 : 경주엑스포대공원, ‘루미나 호러나이트 시즌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