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부터, 단속 사각시간대 아파트 및 주차밀집지역 집중단속-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포항시 남구청(구청장 안승도)은 2023년 지방세 체납액 일소 특별 일제정리기간을 맞이하여 3월 8일부터 아파트 등 주차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새벽·야간 시간대에 직원 합동단속으로 체납차량에 대한 대대적인 영치를 실시한다. 이번 체납차량 영치는 세무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특별 징수반’ 4개팀 20여명이 투입되어 휴대용 단속장비 및 모바일영치 시스템 등을 이용해 집중영치 활동을 벌인다. 3월 현재 포항시 남구 체납차량은 17,036대 3,981백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체납차량 중 단순 1회 체납차량은 납부안내 등 영치예고,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영치하게 된다.
포항시 남구청에 따르면 2022년 한해 동안 600대의 번호판을 영치했으며 자동차 19,973대를 압류하여 2,150백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안승도 남구청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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