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자산 15억 찍었다가, 팔란티어 조정으로 1억 5천 까먹은 파돌댁임돠 껄껄껄 여기 블로그 이웃분들에게 저는 어떤사람인가요?
절약 잘하는 사람 투자 잘하는 사람 인내심 많은 사람 등등등 앗, 나만의 착각인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도 한때는 사고싶은거 사며 낭비했고 타인의 삶을 부러워했으며 투자는 도박이라 생각했고 도전해서 실패하면 인생 끝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어떤 계기로 돈공부를 시작했는지 공유해볼까합니다. 얼른 기대된다고 말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철딱서니 없었던 20대를 지나 30대 초입 저는 28세에 공무원이 되었슴돠.
그리고 30살에 결혼해 31살에 자녀가 태어났고, 그 아이가 벌써 10살이 되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파돌씨와 전 같은 직장에서 눈(?)이 맞았슴돠.
우리 둘만의 비밀인줄 알았던(=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연애 ㅋㅋㅋㅋ 결국 무사히 결혼했고, 지금까지 잘살고 있네요 껄껄 제가 파돌씨를 만나기 전엔 작은 옥탑방에서 살았슴돠....
원문 링크 : 내가 돈 공부를 시작한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