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3년 이상 보유한 나이키와 오픈도어 매도하고, 아이렌을 매수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
매도 전, 1억원이었던 매입금액이(총매수액) 새로운 주식을 산 후 9천만원으로 줄어든 것...! 무려 1000만원이 그대로 증발해 버린 것이다.
(좌) 매도 전 / (우) 새로운 주식 매수 후 어떻게 이런일이 생긴걸까...? 오늘은 미국주식을 매도하고 다른 주식을 매수했을때 생길수 있는 환차액(환차손익)에 대해 기록해보려 한다.
환차익과 환차손이 뭘까? 환율에서 환차손과 환차익의 의미 먼저 환차손과 환차익의 용어부터 정리해보자.
*환차손 주식으로 손실이 없더라도 환율의 하락으로 원화가 손해나는 것을 환차손이라고 한다. *환차익 반대로 환율이 상승하면서 원화도 함께 상승할때 발생되는 이익을 환차익으로 한다.
그리고 환차로 생긴 이익과 손해를 통틀어 환차액이라 정의한다. 이런 환차액이 발생하는 이유는 뭘까?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의 환율이 반영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미국주식을 거래할 땐 기본...
원문 링크 : 미국주식 매수&매도 환율의 차이(환차뜻) 발생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