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숏에는 관심없는 파돌댁입니다. 주식시장에서 "하락에 베팅했다", "숏 쳤다", "인버스 샀다", "공매도 나왔다" 같은 말들 자주 보이시죠?
제가 볼 땐 하락장에 베팅하는 건 다 똑같은 것 같은데, 대체 뭔차이일까요? 그래서 오늘은 아주 쉽게, ‘숏(Short)’, ‘인버스 ETF’, ‘공매도’가 각각 뭔지, 그리고 어떻게 다른지, 왜 중요한지 설명해드리겠슴돠.
숏 인버스 공매도 비교 차이점 뜻 의미 세가지의 공통점은 모두 하락에 베팅한다는 점입니다. 주가가 내려가는 것에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숏(Short): 방향성 베팅의 대표 개념 '숏 포지션을 잡았다', '숏 친다'는 말 많이 들으셨죠? '숏'은 단순히 하락을 예상하고 투자하는 포지션을 말합니다.
반대말은 ‘롱(Long)’입니다. 롱은 오를 거라고 기대하고 사는 거고, 숏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매도’ 혹은 숏전략을 구사하는 거예요.
예시 주식이 100달러일 때, 떨어질 거라고 생각해서 숏 포지션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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