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Palantir)가 이번엔 오만에서 신호탄을 쐈습니다.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는 팔란티어가 이번에는 오만의 국영 통신사 'Omantel'과 함께 스마트 거버넌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총 5억 달러 규모의 AI·디지털 투자 오만 정부는 현재 총 $500M(약 6,800억 원) 규모의 AI 및 디지털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이 투자 흐름 속에서 팔란티어는 $60M(약 820억 원) 규모의 스마트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에 참여하게 되었고요.
스마트 거버넌스 플랫폼이란? 공공 서비스를 AI 기반으로 효율화하고, 전자 신원 인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데이터 분석 등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쉽게 말해, 국가의 '데이터 뇌'를 만드는 프로젝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팔란이 주가 Omantel + Palantir 협업 이번 프로젝트는 오만 국영통신사 Omantel과 Palantir ME가 공동 개발합니다.
팔란티어는 MENA 지역...
원문 링크 : 팔란티어 오만과 계약, MENA 테크 허브 조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