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탈출 3단계] 1. 월세 아껴서 외제차?
(X) → 종잣돈 시드머니 (O) 2. 전세는 4년만 살아라 (버팀목의 유효기간) 3.
공공임대는 마약이다 (소득 제한의 함정) [경고] 오늘 글은 뼈를 좀 때립니다. 순살이 되기 싫은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론보다 실행을 믿는 라이프전략가 박팀장입니다. 어제 저희 팀 막내 사원이 신나서 저한테 오더군요.
"팀장님! 저 이번에 청년버팀목 승인 났어요!
이제 월세 60만 원 탈출입니다!" 축하해 줬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좀 씁쓸하더군요. 왜냐고요?
그 친구, 월세 아낀 돈으로 차부터 뽑을 계획을 하고 있었거든요. 다들 2025년 청년전세대출 한도가 늘어나고 금리가 어떻고 하는 얘기에만 열광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그게 아닙니다. 정부가 깔아준 꽃길이 사실은 가난으로 가는 무빙워크일 수도 있다는 사실, 아무도 말해주지 않죠?
제가 20년 차 직장인으로서, 그리고 수많은 후배들의 통장을 지켜본 선배로서 딱 잘라 말씀드리겠...
원문 링크 : 청년버팀목전세자금대출 조건 혜택보다 중요한 함정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