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팀장의 긴급 진단 1. 결론: 전형적인 테마성 급등, 펀더멘털 아닌 수급 싸움입니다. 2.
위험 신호: 주가는 올랐는데 외국인과 기관은 30만 주 넘게 팔고 나갔습니다. 3. 대응 전략: 신규 진입은 도박 영역, 보유자는 5일선 이탈 시 기계적 매도 추천.
오랜만에 HTS를 켰다가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거래량 순위 상단에 익숙한 이름이 보이더군요.
바로 대주산업입니다. 차트를 보니 기가 막힙니다.
바닥에서 조용하다가 갑자기 수직으로 솟구쳤습니다. 오늘만 5% 넘게 오르며 3,400원을 찍었네요.
이쯤 되면 직장인 단톡방이나 주식 커뮤니티가 시끄러워집니다. "지금이라도 탈까?"
"더 가는 거 아니야?" 잠깐만요.
매수 버튼 누르기 전에 누가 팔고 나갔는지 확인은 하셨습니까? 제가 오늘 팩트 딱 3가지만 체크해 드립니다.
이거 안 보고 들어가면, 내일 아침 계좌 보고 쓰린 속 부여잡을지도 모릅니다. 폭등의 실체, 누가 사고 누가 팔았나 주식 시장엔 불변의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