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어링 자켓 코디, Y2K 감성의 정점 '플랫폼 어그 부츠 코디' 완벽 조합

 시어링 자켓 코디, Y2K 감성의 정점 '플랫폼 어그 부츠 코디' 완벽 조합

"겨울에 너무 춥게 입는 건 싫은데, 롱패딩은 너무 뻔하고..." 이맘때쯤이면 매년 똑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 많으시죠?

지금 창밖 날씨가 딱 오늘 같은 날씨네요. 해는 떴는데 바람은 차가운...

따뜻함은 챙기고 싶지만, 남들과 똑같은 K-겨울 코디는 피하고 싶을 때. 특히 유니크한 Y2K 감성, 빈티지한 무드를 포기할 수 없다면 오늘 큐레이션에 주목해 주세요.

홍대 빈티지샵과 편집샵을 10년째 오가고 있는 큐레이터가 추위와 스타일을 모두 잡는, 완벽한 '페어리 그런지' 룩을 제안합니다. 오늘의 스타일링, 핵심 포인트 오늘 코디의 핵심은 밸런스입니다.

자칫 무겁고 둔해 보일 수 있는 겨울 코디에서, 어떻게 하면 감각적으로 보일 수 있을까. 이 코디는 '상박하후(上薄下厚)'의 역발상에서 시작합니다.

상의는 크롭한 기장의 뽀글이 자켓으로 시선을 위로 끌어올리고, 하의는 롱 스커트와 청키한 플랫폼 부츠로 무게 중심을 아래에 확실하게 잡아줬죠. 이 코디, 당신을 위한 룩입니다.

뻔한 롱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