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예계는 김우빈 신민아 커플의 결혼식 소식으로 하루 종일 뜨거웠습니다. 당연히 하객 리스트에 있을 거라 생각했던 한지민이 엉뚱한 곳에서 포착됐는데요.
화려한 호텔 예식장 대신 그녀가 택한 의외의 장소와 그 속에 담긴 진짜 속사정을 풀어봅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종영 직후부터 지금까지, 두 사람의 만남을 빠짐없이 팔로우해왔습니다.
이번 만남이 단순한 전시회 방문이 아니라 인생의 우선순위를 보여주는 결정적 장면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화려한 조명보다 따뜻한 포옹을 택하다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인 12월 20일은 연예계의 빅 이벤트가 있던 날이었으니까요. 동료 배우들의 결혼식 참석으로 SNS가 도배되던 그 시각, 한지민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은 전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와, 이 사진 한 장이 모든 걸 설명해주네요. 격식 차린 하객룩 대신 푹 눌러쓴 벙거지 모자와 편안한 코트 차림입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서 포즈를 취하는 대신, 그림 앞에서 엉성하게 만든 손 하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