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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인스타그램 난리 난 그 사진,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환생인가요?

 노윤서 인스타그램 난리 난 그 사진,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환생인가요?

요즘 인스타그램 피드 넘기다가 손가락 멈춘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중 한 명입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여배우 노윤서도 예쁘지만, 대자연 속에 툭 던져진 노윤서는 그야말로 넘사벽이네요. “여기가 스위스야, 한국이야?”

소리가 절로 나오는 목가적인 풍경 속에서 제대로 된 힐링 모먼트를 보여줬는데요. 오늘 분석할 룩은 바로, 보는 사람마저 마음이 편안해지는 노윤서의 알래스카(ALASKA) 아웃도어 스타일링입니다. 1.

패딩이 이렇게 청순해도 되나요? 자연스러운 베이지 톤온톤 매치가 돋보이는 알래스카 화보 컷 보통 아웃도어 하면 쨍한 등산복이나 두꺼운 롱패딩부터 떠올리기 쉬운데요.

이번 사진 속 노윤서의 선택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드러운 어스 컬러(Earth Color)로 통일해 자연의 일부가 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베스트와 스커트 셋업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퀼팅 셋업입니다. 사실 패딩 스커트는 자칫하면 하체가 부해 보일 수 있어 선뜻 도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