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자마자 눈을 의심했습니다 (ft. 방부제 미모) 이 사진 보셨나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화보 촬영장 아니고요, 그냥 지하 주차장입니다.
그런데 저 비율과 분위기, 어딜 봐서 1974년생(50세)의 피지컬인가요? 오늘은 보자마자 "와..."
탄식이 절로 나왔던, 배우 오나라 님의 인스타그램 속 연말 모임 룩을 현미경처럼 뜯어보겠습니다. 단언컨대, 이번 겨울 모임 룩의 정답지는 여기에 있습니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주차장을 런웨이로 만든 그레이 퍼 재킷 스타일링.
왜 하필 "그레이 퍼(Fur)"였을까? 많은 분들이 겨울 모임 룩으로 블랙 코트나 블랙 퍼를 안전하게 선택합니다.
때가 타도 티가 안 나고, 날씬해 보이니까요. 하지만 오나라 님은 영리하게 실버 그레이를 택했습니다.
이게 바로 고수들의 반사판 스킬입니다. 어두운 밤에도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위력. 1.
조명판 효과 (Reflector Effect) 겨울철 실내는 히터 때문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