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완벽한 모습보다, 무대 뒤 그녀의 립스틱이 더 매력적이었다." 슬슬 연말 약속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이맘때쯤이면 다들 머릿속이 복잡해지죠. "대체 뭘 입고 가야 하나?"
여기, 그 고민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들고 온 분이 있습니다. 배우 김유정.
그녀의 SNS에 올라온 이 사진들을 보고 한참을 넋 놓고 봤네요. 김유정의 백스테이지 룩: 파티와 일, 그 경계에서 사진 속 김유정은 화려한 거울 앞에서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딱 봐도 공식 석상에 오르기 직전, 백스테이지(Backstage)의 분주함이 느껴지죠. 그런데 말입니다.
제 눈에 딱 걸린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그녀가 들고 있는 립스틱에 대롱대롱 매달린 저 거대한 B 로고 키링.
맞습니다. 그녀는 현재 바비브라운의 앰버서더죠.
이 사진들은 아마도 바비브라운 홀리데이 시즌 콘텐츠 촬영을 위한 대기실 비하인드 컷일 겁니다. 이 맥락을 알고 나니 이 패션이 완전히 다르게 읽히기 시작합니다.
이 룩은 단순한 연말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