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언니 보면 진짜 시간만 멈춘 것 같아요. 방금 뜬 채정안 근황인데, 분위기가 그냥 영화 한 장면...
피지컬이 다 했네요 진짜. 네티즌들도 난리 났어요.
"언니 혼자 세월 피해 가네", "코트 핏 미쳤다" 등등 댓글 반응 폭발 중입니다. 특히 오늘 착장, 무심한 듯 툭 걸친 것 같은데 디테일이 예사롭지 않죠?
실물 깡패 채정안의 한겨울 카페 룩 "눈빛만으로 분위기 압살... (심멎 주의)" 가까이서 보니까 코트 소재감이 더 잘 보여요.
헤링본 스타일 같은데 색감이 진짜 고급스럽네요. 블랙 터틀넥으로 입을 가려도 연예인 포스는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반지 레이어드한 거 보세요. 이런 한 끗 차이가 패션 고수를 만드는 법이죠.
전체적인 실루엣이 완전 롱~한 기장감이라 키가 훨씬 커 보여요. 여기에 투박한 운동화를 믹스매치한 게 신의 한 수!
너무 꾸민 느낌 안 나면서 세련된 데일리룩 완성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 5AC 미니 토트백 "슬쩍 보이는 저 가방, 범상치 않죠?"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