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연애 프로그램 판을 발칵 뒤집어놓은 뉴페이스가 등장했습니다. tvN 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2에 첫 등장하자마자 이른바 몰표상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강탈한 입주자, 바로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입니다.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는 그녀의 근황으로 그야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저도 방송을 보다 헉 소리가 났는데, 과거 가족 예능에서 보던 그 이빨 빠진 선머슴 꼬마가 맞나 제 눈을 거듭 의심했거든요. 이 사진들을 다시 보니 기억나시죠?
과거 아빠 박남정이 방송에 나와 "딸이지만 아들이고 싶어 한다"라고 토로했을 정도로, 짧은 머리에 장난기 가득했던 보이시한 꼬마였습니다. 단순히 예쁘게 자란 것을 넘어, 지금은 분위기 자체가 범접하기 힘든 세련된 냉미녀로 완벽하게 정변했습니다.
게다가 그 뚫기 어렵다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포함해 무려 5개 대학에 동시 합격한 입시 5관왕 스펙까지 겹쳐지며 사기캐임을 입증했죠. "전화기 있어요?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는데." MC 김성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