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퀸 연아라는 말밖엔 안 나오는 비주얼이네요. 최근 디올 성수 팝업에 모습을 드러낸 김연아, 현장 반응이 정말 뜨거웠죠.
"사람이 아니라 조각 같다" "디올 그 자체다"라는 커뮤니티 후기가 쏟아지는 중! 단순한 홍보 대사를 넘어 브랜드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버리는 느낌입니다.
독보적 아우라, 인간 디올 김연아의 셋업 "흑백 뚫고 나오는 이 고급스러움, 실화인가요?" 컬러가 없어도 빛이 나네요.
군더더기 없는 블랙 셋업에 단아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뿜어져 나오는 저 분위기가 진정한 올드머니룩의 정석!
가까이서 보면 더 대박입니다. 재질감 살아있는 트위드 자켓에 플라워 자수 포인트 이너,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네이비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서 얼굴색을 확 살려줬어요. 790만 원의 품격, 레이디 디올 미니백 "연아가 들면 품절 대란, 이번엔 이 핑크색인가요?"
오늘 코디의 화룡점정은 단연 손에 든 저 가방이죠. 블랙 룩에 딸기우유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