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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소매에 쏙?" 시계 하나에 1억.. 요즘 부자 언니 오빠들 환장하는 한 끗 시계 TOP 5

 "셔츠 소매에 쏙?" 시계 하나에 1억.. 요즘 부자 언니 오빠들 환장하는 한 끗 시계 TOP 5

아르데코 감성 듬뿍 담긴 7.2mm의 예술적 두께 "아니, 시계가 1억인데 재료가 재활용이라고?" 처음 듣고 제 귀를 의심했잖아요, 여러분!

쇼파드가 이번에 선보인 L.U.C XPS 포레스트 그린은 무려 80% 이상 재활용된 루센트 스틸로 만들었대요. 근데 이 오묘한 그린 컬러, 진짜 미치지 않았나요?

• 브랜드 : 쇼파드 (CHOPARD) • 아이템 : L.U.C XPS 포레스트 그린 • 가격 : 1억 2,416만 원대 7.2mm라는 종잇장 두께로 셔츠 소매 속에 슥 들어가는 그 섹시한 느낌.. 돈만 있으면 바로 업어오고 싶은 비주얼이죠. 9.3mm 두께에 문페이즈를 욱여넣은 예거의 기술력 "예물 시계 끝판왕 등장?"

클래식의 정석을 찾는다면 역시 예거 르쿨트르죠.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시계 좀 아는 오빠들 드림 워치 1순위잖아요.

날카로운 핸즈랑 저 세밀한 도트 디테일 좀 보세요. • 브랜드 : 예거 르쿨트르 (JAEGER-LECOULTRE) • 아이템 : 마스터 울트라 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