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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원더걸스 유빈, 화려한 무대 버리고 '땀범벅' 된 사연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원더걸스 유빈, 화려한 무대 버리고 '땀범벅' 된 사연

"와... 이 언니 얼굴이 서사네."

솔직히 걱정했거든요. 공개 연애에 결별까지, 좀 시끄러웠잖아요.

근데 이 사진 보니까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오히려 리즈 시절 갱신했네요.

쿨해도 너무 쿨한 그녀 방송에서 털어놓은 썰, 다들 들으셨나요? "제일 오래 만난 건 6년, 결혼까지 생각했었다."

아니, 활동하면서 어떻게 들키지도 않고 6년이나 비밀 연애를 했을까요? 진짜 고수가 따로 없습니다.

"요즘은 에어드랍으로 번호 딴다며?" 아이돌 연애 썰 푸는데 진짜 옆집 언니인 줄 알았어요.

내숭이 1도 없더라고요. 전 남자친구 논란 때도 "헤어졌지만 테니스는 죄가 없다"며 계속 운동하는 모습 보여줬죠?

멘탈 진짜 갑입니다. 이런 게 진짜 어른 연애 바이브인가 봐요.

화려함 벗고 건강미 장착 원래 유빈 하면 이거죠. 센 언니, 걸크러쉬, 화려한 메이크업.

저 블링블링한 링 귀걸이랑 스팽글 의상, 아무나 소화 못 합니다. 보라색 슬립 원피스 입은 거 보세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라 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