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힙함의 대명사, 산다라박의 위엄 산다라박 공항 사진 보셨나요? 비행기 타러 가는 복도일 뿐인데, 순식간에 패션쇼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네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저 방부제 미모는 물론이고, 무심하게 툭 걸친 올 블랙 코디가 이렇게 고급스러울 수 있나 싶어요. 그런데 사실 이 룩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는 거, 눈치채셨나요?
시선을 강탈하는 레드 모노그램의 유혹 럭셔리의 정점, 강렬한 존재감 • 브랜드: 루이비통 (Louis Vuitton) • 제품명: Speedy P9 반둘리에 50 • 가격대: 17,250,000원 올 블랙 코디에 화룡점정이 된 저 가방! 멀리서 봐도 한눈에 들어오는 강렬한 레드 컬러와 루이비통 로고가 전체적인 룩의 퀄리티를 확 끌어올려 주네요.
가방 하나 가격이 웬만한 소형차 한 대 값이라니, 역시 산다라박의 클라스는 남다릅니다. 천만 원대 명품 가방을 즐기는 산다라식 플렉스 "명품도 내 스타일대로, 귀여운 키링 포인트" 이 사진 확대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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