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의 눈물, 그리고 반전 어제 라스 보신 분 계세요? 저 진짜 같이 울 뻔했잖아요.
데뷔 28년 만에 받은 대상.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으면 수상 소감 내내 오열을 했을까요.
"망했다 싶었다"는 그 말, 너무 솔직해서 더 짠하더라고요. 특히 故 이순재 선생님 영상 나올 때, 무너지는 표정 보면서 진짜 배우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눈물 콧물 다 쏟던 그 우아한 여배우 맞나요?
SNS 사복 패션을 파봤는데, 완전 힙한 20대가 따로 없습니다. 세월을 정통으로 피한 그녀의 반전 사복, 지금 털어봅니다.
나이를 잊은 데님 바이브 와, 이 비율 실화인가요? 정원 있는 집이랑 찰떡이네요.
몸매 드러내는 옷도 아닌데 태가 나는 건 왜일까요. 진청 컬러의 오버롤(멜빵), 이거 소화하기 쉽지 않거든요.
꾸안꾸의 정석, 가드닝 룩 • Vibe: 청량함 그 자체, 소년미 • Fit: 몸을 조이지 않는 와이드 핏 • Tip: 이너는 무조건 심플한 화이트로! 자칫하면 유치해 보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