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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비버와 켄달 제너의 4월, 일교차 10도 버티는 사복 공식 5가지

 헤일리 비버와 켄달 제너의 4월, 일교차 10도 버티는 사복 공식 5가지

Getty Images 아침엔 얼어 죽겠고, 낮엔 땀이 납니다. 옷장 앞에서 30분째 멍때리셨죠?

두꺼운 코트는 오버스럽고, 가디건 하나는 너무 얇은 4월. 옷 잘 입는 셀럽들의 생존템을 딱 5가지 공식으로 정리합니다.

아침 추위 막는 확실한 방패, 바시티 점퍼 Getty Images 헤일리 비버가 찾은 환절기의 정답, 바로 뉴욕 닉스 패치가 달린 루즈한 가죽 바시티 재킷입니다. 아침의 서늘한 바람은 완벽히 막아주고, 이너는 가볍게 입을 수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낮에 벗었을 때입니다. 어깨에 무심하게 걸치기만 해도 그 자체로 훌륭한 액세서리가 되거든요.

딱딱한 트렌치코트가 지겹다면 오늘 당장 넉넉한 점퍼를 꺼내보세요. 베이식이 진짜 어려운 이유 Getty Images 카이아 거버의 룩을 가만히 뜯어보세요.

옷장에 다 있을 법한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이 평범함이 시크해지려면 단 1인치의 핏 차이가 중요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어깨에 딱 떨어지는 데님 재킷의 정직한 실루엣, 그리고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