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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뒤집은 채수빈 데이즈드 화보, 100만 원대 롱샴 가방 코디

 다낭 뒤집은 채수빈 데이즈드 화보, 100만 원대 롱샴 가방 코디

베트남 다낭을 배경으로 한 데이즈드 2026 3월호 화보 속 채수빈의 여유로운 무드.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 촬영을 갓 마친 배우 채수빈이 베트남 다낭으로 떠났습니다.

오늘(2026.02.24) 막 공개된 데이즈드(DAZED) 3월호 화보. 이국적인 카페와 노점상 앞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그녀만의 특유의 맑고 우아한 아우라.

휴양지라고 해서 뻔한 플로럴 원피스만 입을 필요는 없죠. 이번 화보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건, 힘을 쫙 뺀 듯한 미니멀한 룩에 무심하게 툭 걸친 롱샴(Longchamp) 가방들의 활약입니다.

당장 이번 주말이라도 떠나고 싶게 만드는, 그녀의 리조트룩 코디 핏을 나노 단위로 뜯어봤습니다. 우아한 보색 대비, 브라운 튜브탑과 스카이 블루 롱 숄더백 직각 어깨라인을 강조하는 튜브탑 원피스와 롱샴 롱 숄더백 매치.

휴양지 인생샷의 정석을 보여주는 첫 번째 컷. 햇빛에 그을린 듯한 브라운 컬러의 셔링 튜브탑 롱 원피스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