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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공개됐는데 너무 예뻐서 난리난 모태미녀 연예인, 2030 난리난 반전 사복 디테일

 "쌩얼" 공개됐는데 너무 예뻐서 난리난 모태미녀 연예인, 2030 난리난 반전 사복 디테일

슬슬 두꺼운 아우터를 벗어던지고 봄옷을 꺼내야 할 시점입니다. 올봄엔 또 뭘 입어야 하나 막막하던 찰나, 제 시선을 완벽하게 빼앗은 인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예능과 본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이미주입니다. "조규성 씨가 보면 안 된단 말이에요" 이른 새벽 카메라 앞에 끌려 나온 그녀의 다급한 표정, 다시 봐도 압권입니다.

과거 놀면 뭐하니?에서 매니저 없이 직접 출근해야 했던 멤버들의 민낯 픽업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이미주는 카메라 불빛을 온몸으로 거부하며 차 안으로 피신했습니다. 선크림조차 바르지 않은 완전한 쌩얼 앞에서 그녀가 외친 한마디는 꽤나 현실적이었습니다.

자신의 쌩얼을 축구선수 조규성이 볼까 봐 절망하던 그 모습은 전국 2030 여성들의 격한 공감을 끌어냈죠. 저 역시 그 장면을 보며 무릎을 쳤거든요.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그녀의 걱정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오히려 풋풋한 학창 시절의 굴욕 없는 과거 사진들이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려한 아이돌 메이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