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운 게 가장 좋다. 앞으로 나는 모든 걸 다 도전해 볼 것이다."
아니, 이 언니 진짜 독기 무슨 일인가요? 과거 꿀벅지 신드롬부터 시작해서, 한때는 너무 말라서 팬들 걱정시키더니..
이제는 진짜 건강함 그 자체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의 연예인 유이가 아니라, 인간 김유진으로 땀 흘리는 모습이 이렇게 예뻐 보일 줄이야.
오늘(2026년 3월 9일) 기준으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유이의 2026 뉴발란스 런유어웨이 하프 마라톤(21K) 완주 소식!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오는 그녀의 레깅스 핏과, 21km를 버티게 해 준 그 러닝화 정보를 싹 다 털어왔습니다.
지금 당장 운동화 끈 묶고 싶어질걸요? 화장기 없는 얼굴이 더 힙해 보이는 인간 뉴발란스 김유진의 근황 사실 작년 10K 완주 때도 놀랐는데, 올해는 무려 하프(Half) 코스입니다.
보통 일반인도 21km 뛰려면 몇 달을 갈아 넣어야 하거든요. 스케줄도 바쁠 텐데 이 정도 자기관리라니..
반성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