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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간 거야, 화보 찍으러 간 거야?" 장원영,전소미,민니, 헬스장 기죽이는 천상계 짐룩 5

 "운동하러 간 거야, 화보 찍으러 간 거야?" 장원영,전소미,민니, 헬스장 기죽이는 천상계 짐룩 5

"아니, 운동복을 이렇게 입는다고?" 요즘 헬스장은 단순히 땀 흘리는 곳이 아니죠.

나만의 개성을 뽐내는 또 하나의 런웨이. 거울 셀카 한 장으로 도파민 터뜨리는 셀럽들의 역대급 짐룩(Gym Look)만 모았습니다.

눈호강은 기본, 손민수 욕구 자극하는 그녀들의 한 끗 차이 스타일링. 공주님인 줄 알았는데 득근에 진심인 장원영의 힙한 벨루어 셋업 장원영이 헬스장에 떴다 하면 이런 느낌?

보통 운동복 하면 기능성 소재만 떠올리는데, 우리 갓기 원영이는 역시나 범상치 않네요. 부드러운 광택의 브라운 벨루어 집업에 무려 핑크 레오파드 팬츠를 매치한 센스.

솔직히 이건 헬스장 밖에서도 200% 먹히는 키치한 하이틴 감성 그 자체죠. - 상의: 벨루어 소재 브라운 크롭 집업 - 하의: 핑크 레오파드 프린트 트레이닝 팬츠 - 포인트: 손목 보호와 간지를 동시에 잡은 웨이트 글러브 보라색 머리와 아일렛 헤어밴드로 완성한 민니의 독보적 무드 (여자)아이들 민니는 아예 무대 의상을 입고 온 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