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내산 리뷰 - 성수동 분위기 좋은 브런치 맛집 후기] 모처럼 시간이 나서 기분 전환 겸해서 성수동에 브런치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여기, 런던 이라는 곳으로 영국 음식을 주로 파는 곳입니다. 캐치 테이블을 통해서 예약을 하고 다소 늦은 브런치를 먹으러 출발!
들어가는 골목입니다. 성수동은 골목골목 분위기가 좋아요. 2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식당 옆 건물 입구를 통해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 사진은 못 찍었지만 계단 중간에 '런던 가는 길'이라는 멘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드디어 여기, 런던 입구!
매장 안은 중간이 뚫려있는 벽으로 파티션이 나눠져 있고 각 공간에는 테이블 3~4개 정도로 크지 않았습니다. 창가 쪽으로 안내를 받고 착석했습니다.
영국 날씨마냥 흐리멍텅한 날씨였네요. 선불제라서 메뉴판에서 메뉴늘 고르고 주문대에 가서 직접 주문을 하고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첫 번째 음식은 아보카도 에그베네딕트 입니다 에그베네딕트 브레드는 딱딱한 식감이었는데 자르는 소리를 들어보시면 대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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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수동 브런치 맛집 - 여기,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