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이 찬란했던 5월의 마지막날이다. 옥상을 수놓았던 봄꽃들이 지면서 하나씩 씨앗을 만들고 있다.
장미는 활짝 피기만 하면 얼른 잘라내는 나지만 그 외의 꽃들은 시들시들해져서 갈색이 될 때까지도 둔다. 씨앗을 받기 위해서!
하나의 씨앗에서 시작한 한아름 꽃들이 피고 지면 수십개에서 수천개의 씨앗을 만들고 간다. 이런 말도 안되는 신비로움 때문에 나는 풀이 정말 좋다. c 채종 시작!!
우선 사랑스러운 #수레국화 ️ 수레국화 씨앗이 맺히는 순서를 보면 첫 번째, 꽃이 피고 수정이 된다. ㅋㅋ 22.5.31 수레국화 두 번째, 수정이 되면 꽃잎이 떨어지고 씨방 부분이 통통해진다. 22.5.31 수레국화 세 번째, 씨앗이 흙에 떨어져 새로운 개체가 될 준비가 끝나면 씨방이 벌어진다. 22.5.31 수레국화 채종 이렇게 씨방이 벌어진 꽃들을 모아서 말리고 씨앗만 솔솔솔 꺼내면 된다. 22.5.31 수레국화 두 번째 꽃은 #메리골드 ️ 메리골드는 두 종류를 심었는데 꽃이 피니 구분이 가능해...
#
개양귀비
#
씨앗
#
옥상
#
옥상에서
#
옥상정원
#
옥상텃밭
#
집에서
#
채종
#
채종하는방법
#
채취하기
#
키우기
#
씨방
#
씨
#
꽃
#
꽃양귀비
#
델피니움
#
메리골드
#
메리골드듀랑고옐로우
#
메리골드사파리옐로우
#
수레국화
#
스토크
#
스토크베
#
스토크베이비레인보우
#
화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