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해 떠있을 땐 콘이가 너무 더워해서 해지고 산책을 나간다. 20220625 기다리는 콘이 시원한 커피 마시면서 산책하려고 카페에 들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삽심분은 기다린 듯. 다들 더우니 저녁에 나오나 보다.
그 와중에 가만히 앉아서 잘 기다리는 콘이. ㅋㅋㅋ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쁘다고 해주면 좋아서 꼬리가 난리다. 20220624 스테비아 옮겨 심고 순지르기한 스테비아는 벌써 곁순이 많이 자랐다.
잘라낸 안개꽃을 멀칭으로 화분에 얹어줬는데, !!! 안개꽃 씨앗들이 떨어진 게 싹이 무수히 올라온다.ㅋㅋㅋ 20220624 스테비아 화분의 안개꽃 안개꽃 발아율은 알아줘야 한다.
ㅎㅎㅎ 스테비아 화분에 안개꽃이라니, 이쁘겠군.ㅎㅎ 20220623 주드디옵스큐어, 헤르초킨크리스티아나, 포이츠와이프 요즘 날씨가 더워 장미가 작게 피고, 금방 진다. 장미 데드헤딩과 가지치기를 한 뒤 잘라낸 가지들을 바구니에 모아 잘게 가위로 자르고 있었는데 20220624 어린 사마귀 잎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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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월 마지막 주말 콘이와 옥상텃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