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포근했던 시기가 금방 지나가고 아침에도 옥상에 올라가 있으면 볕이 뜨겁다. 좋은 시절 다 갔네 장미도 이제 한 번 피면 며칠만에 만개하고 꽃잎이 헤벌레해져서는 금방 금방 잘라줘야 한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장미 정리를 한 번 싹 해줬다. 아쉬운 마음에 이번 주 장미와 꽃 기록️ ((사진 많음 주의)) 22.5.17 로젠그레핀 마리앙리에뜨 22.5.17 스롭셔 레드 22.5.18 헤르초긴 크리스티아나 22.5.18 포이츠 와이프 22.5.18 주드 디 옵스큐어 22.5.18 헤라클레스 22.5.18 아스파라거스 22.5.18 메리골드 22.5.18 낮달맞이 22.5.18 섬머 메모리즈 22.5.18 자스미나 22.5.18 샤스타데이지 22.5.18 스롭셔 레드 22.5.18 주드 디 옵스큐어, 바질 꽃, 헤르초긴 22.5.19 헤르초긴 크리스티아나 22.5.19 22.5.19 밥 기다리는 콘이 ㅋㅋㅋ 22.5.20 자스미나 22.5.20 달팽이 공격을 이겨낸 다알리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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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난 주 옥상 장미&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