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땡볕에 물이 말라 시들어버린 딸기 화분. 22.5.20 물 줘서 일단 인공호흡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대부분의 잎들은 살아나지 못했다. 바스락바스락 그렇지만 자연은 위대하다고 믿는다(?)
완전히 죽었다~할 때까지 죽은게 아니다. ㅋㅋ 다음 날 건강한 딸기화분들까지 모두 반그늘로 이동시켰다.
큰 화단에 호박이랑 토마토 근처에 화분 놔줬다. 제2의 피해자가 생기면 안 되므로...ㅋㅋㅋ 22.5.22 여긴 좀 살만하니??
22.5.22 그리고 오늘 ️ 아침에 또 잘 익은 딸기 하나 발견. 22.5.25 어찌나 잘 익었는지 손에 딸기즙 묻은 것 좀 보셔유 물러질까봐 단단할 때 따서 파는 딸기랑 차원이 다른 맛 22.5.25 남편은 아직 자고 있어 콘이랑 둘이 한 입씩 냠냠했다c ㅋㅋㅋ 우리 콘이 꼭지 뱉는거 너무 귀엽다️ 22.5.25 엄마랑 딸기 나눠먹는 콘이 그리고 시들었던 딸기 화분도 반그늘에서 물 주며 요양시켰더니 새 싹이 송송 올라온다. 다행이다️ 22.5.25 #딸기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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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하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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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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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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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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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목말라 죽어가던 딸기 화분 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