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의 현재 상태. 꽃씨 뿌린 것들 중 발아하지 않거나, 싹이 트였지만 물 말라죽은 것도 있어서 듬성듬성하다.
그 와중에 잡초도 조금씩 자라고..ㅋㅋㅋ 이러다간 내년 봄에도 듬성듬성하겠다 싶어서 빈자리엔 원래 계획대로 잔디씨앗을 뿌리기로 했다. 푸르네오 사계절 푸른 잔디씨앗!
오홍 깔끔하게 포장되어 온다. 내 마음도 푸르게 가꿔준다고?
10평 용 1.2kg이라서 양도 어마어마하다. 잔디씨앗만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복합영양제와 펄라이트가 함께 들어있다.
주차장이었던 우리 집 마당에 따로 영양제 줄 필요가 없겠네.ㅎㅎ 마당에 들고 내려와 뿌리기 좋게 담아줬다. 자세히 보면 쪼매난 잔디씨앗들이 있다.
귀엽다.. ㅋㅋㅋㅋ 처음 마당에 잔디를 키울 계획을 했을 때, 켄터키블루그라스라는 품종을 키워보고 싶었는데 겨울 늦게까지 푸른색을 유지하고 밀도 높게 자라 피복을 잘 하는 한편, 고온 건조에 약해 여름에 생육이 부진하고 초기 생육이 느리다고 한다.
그래서 켄터키블루를 포기할까 했는데 (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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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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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블루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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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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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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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씨앗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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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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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네오
원문 링크 : 마당에 푸르네오 잔디씨앗 파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