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테비아 기록이다 작년 9월 스테비아 모종을 (욕심내서) 10포기를 주문했다. 배송온 날 퇴근하고 급하게 심은 모습.ㅋㅋㅋㅋ(화질 죄송..) 2020.9.25 사실 겨울지나고 봄에 모종을 사는게 더 편하고 더 건강할텐데 성격 급한 내가 6개월을 기다릴 수 없지...ㅋㅋㅋㅋ 일단 지르고 보는거지..
모종 중 일부는 죽은 것 같은데 지나고 나니 죽은게 아니더라. 2020.10.22 추위에 약한 스테비아는 베란다의 겨울온도가 힘들었는지 처음 올 때 있던 줄기는 시들고 뿌리 바로 위에서 새순이 나서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 것이 많았다. 2021.1.26 날씨가 따뜻해지니 처음 모종을 심은 10군데가 모두 살아있다. 2021.3.9 봄이 온 걸 어떻게 아는지 벌써 푸르러졌다 누가 봐도 힘차게 자랄 것 같은 모양새! 2021.3.16 3월말에 모종을 분리해서 옥상 화분에 심어줬다.
어김없이 다른 것도 심었는데 부추모종 만들어둔 걸 심었다.ㅋㅋ 2021.3.30 적응기를 거치더니 조금씩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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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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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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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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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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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테비아 키워서 수확하기 / 사계절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