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향이 적은 토너를 사용할 때에는 에센셜 로즈오일을 섞어 바른다. 장미 토너 같은 사랑스러운 향도 좋지만,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도 탁월하기 때문이다.
문득 먹는 로즈오일은 없을까하는 궁금증에 찾아보다가 비너스로즈오일을 접하게 되었다. 요즘 매일 비너스로즈오일을 챙겨 먹고 있는데, jtbc 알짜왕에도 방영되었던 제품이라고 한다.
이 비너스로즈오일은 5~6월 새벽에 직접 손으로 수확한 신선한 다마스커스 장미의 꽃잎만을 사용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증기와 냉각수를 거쳐 추출한다. 이렇게 추출한 다마스커스 장미의 오일은 '액체 다이아몬드'라고 불린다고 한다.
보통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미 오일의 경우 순도가 낮고 불순물이 있기 때문에 섭취는 불가능하며 아로마테라피나 피부에 바르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는데, 비너스 로즈오일은 국내 최초 먹어서 섭취하는 순도 1등급의 로즈 오일이다. 약 3,000여 송이의 장미 꽃잎에서 식용 가능한 오일은 단 1g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비너스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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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불가리아산 100% 장미오일을 담은 낭만적인 알짜왕로즈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