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숨통이 좀 트이는 쉬는 화요일. 아침에 콘이는 열정적으로 엄마 아빠를 깨워 밥을 먹고 엄마 곁에 소파에 와서 잠을 잔다. 20221115 시바이누 콘이 엄마는 잠이 다 깼는데, 이놈은 잘만 자네.ㅋㅋ #콘이 #시바견 #시바이누 #시바 #블랙탄 #검정시바 20221115 시바이누 콘이 20221115 시바이누 콘이 자다가도 내가 자리를 옮기면 근처에 와서 다시 누워 잔다. 20221115 시바이누 콘이 20221115 시바이누 콘이 콘이 전용 담요가 두 개가 있는데 원하는 곳에 깔아주면 올라가서 잘 잔다.ㅋㅋ 20221115 시바이누 콘이 콘이야, 옥상 갈래?
하면 일어나서 기지개 펴고 따라온다. 엄마 껌딱지 콘이.ㅋㅋㅋ 20221115 현관 앞 새싹 육묘장 이제 추워져서 새싹들과 레몬 나무는 다 베란다에 들여놨다.
밤 기온이 4도씨까지 떨어져서 너무 추운 날 밤엔 남편이 토끼도 일층 실내로 데려다준다. 20221115 주황구절초 #주황구절초 #구절초 오늘도 영롱한 존예보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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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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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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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월 옥상텃밭 & 시바이누 콘이, 토끼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