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을 장미 개화 & 벌새 닮은 박각시나방

 가을 장미 개화 & 벌새 닮은 박각시나방

20221010 프리지아 너무나 이쁘게 자라는 중인 프리지아. 구근을 주신 이웃님께서 노란 꽃과 빨간 꽃이 섞여있다고 하셨다.

구근식물은 씨앗 파종해서 키우는 경우보다 시원시원하게 잘 자라서 보기 좋다. 20221010 삽목 장미, 네페타 무시니, 매발톱, 풍접초 등 새싹 봄에 삽목했던 장미와 초가을 파종했던 초화류 몇 종류. 무심한 내 탓도 한몫하겠지만, 새싹들은 정말 느리게 자란다.

처음 파종해 본 네페타 무시니는 발아율도 좋고 성장 속도도 좋아서 벌써 앞으로 쭉 키우고 싶은 식물 중 하나가 되었다. 순둥이식물 좋아. 20221010 장미 여름삽목 거의 실패 ㅠ 성공률이 높았던 봄 장미 삽목과 달리, 여름에 전정한 가지로 삽목했던 것들은 거의 다 죽었다.ㅠ 세상 일 쉬운 게 하나 없구만.ㅋㅋㅋ 20221010 육묘 중인 새싹들 햇빛 아래서 자라는 종이컵 새싹들.

레몬도 있고, 매발톱도 있고, 라벤더도 있고. 매발톱은 파종기간이 한 달이라 쓰여 있었는데, 실제론 한 달 반이 넘었다...

# 가드닝 # 식물 # 오스틴장미 # 옥상에서 # 옥상정원 # 옥상텃밭 # 집에서 # 키우기 # 토마토 # 포이츠와이프 # 프리지아 # 삽목 # 사계장미 # 버들마편토 # 검은꼬리박각시나방 # 구절초 # 그채 # 꽃 # 데이비드오스틴 # 레몬새싹 # 레몬씨앗 # 레몬파종 # 박각시 # 박각시나방 # 화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