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달 전에 만들어 잘 쓰고 있는 부엌 소품 두 가지. 하나는 커피 도구 수납할 두칸 선반이다.
매우 간단하게 만들었다. 네모 박스에 칸막이 몇개.
칸막이 나무가 얇아 나사 고정이 어려워 사방 프레임에 칸막이 두께만큼 홈을 파서 끼웠다. 빨간 선반 옆엔 키친타올.
랩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선반을 놓았다. 요건 전통 목가구 중 종이나 편지.
족자 등을 둘둘 말아 보관하는 고비를 본따 만들었다. 요것도 모양이 단순해서 그리 튀지 않고 얌전하니 제 기능을 다하고 있다....
쓸모 있는 부엌 소품 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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