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계와 재계를 동시에 뒤흔든 부동산 거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핑클 출신의 뮤지컬 톱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의 초고가 아파트 한남더힐을 190억 원에 매입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는데요.
이 거래의 맞은편에 있던 매도인이 바로 허희수 상미당홀딩스(옛 SPC그룹) 사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눈길을 더 끈 것은 그 다음 행보입니다.
허 사장은 이 집을 판 돈에 15억 원을 더 얹어, 아버지인 허영인 회장 소유의 고급 빌라를 사들였습니다. 대체 어떤 내막이 있는 걸까요?
옥주현이 선택한 190억 원 한남더힐, 그 뒤엔 허희수 사장이 있었다 뮤지컬 여제 옥주현이 생애 첫 주택으로 선택한 곳은 다름 아닌 국내 최고 부촌 중 하나인 한남더힐입니다. 이번 거래는 전유면적 약 332(약 100평) 규모의 복층 세대로, 거래 금액만 무려 190억 원에 달합니다.
이는 해당 단지 내 실거래가 중 역대 가장 높은 금액으로, 기존 BTS 진이 기록했던 17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