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2세대 걸그룹의 아이콘이자 신상녀라는 수식어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서인영이 있습니다.
그녀는 이번 방송을 통해 과거 최전성기 시절 벌어들였던 엄청난 수익과 이를 모두 사용해버린 충격적인 일화를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주세요" 드라마가 현실이었던 쇼핑 스케일 서인영은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자신의 소비 습관이 얼마나 파격적이었는지를 고백했습니다.
대중에게는 노래 신데렐라 가사처럼 구두를 사랑하는 캐릭터로만 비춰졌지만, 실제 삶은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녀는 백화점에 가면 옷을 입어보지도 않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주세요"라는, 이른바 드라마 속 재벌들만 할 법한 쇼핑을 일삼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녀의 대표곡인 신데렐라 뮤직비디오 속에서 카드를 거침없이 긁는 장면이 설정이 아닌 본인의 실제 모습이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