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해의 시작 그리고 2020년도의 마지막을 제주에서 보낸다.
사랑해요. 나는 늘 그렇듯 사랑 없이는 못살아서 또 누군가를, 어떤 순간들을 사랑하고 애정하고 그런다.
어머니랑 둘이 만찬. 시끄럽게 웃으면서 둘이서.
제주에 집이 하나 더 있는 건 좋은 일이지 올해 여름의 제주는 이렇게나 햇빛이 가득했고 늘 그렇게 바람이 불면서 행복했다 이건 우리들 내년에도 물음표 가득하게 살자 오빠한테 나 사랑하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했다 짜식! 서른을 축하해 여러분 이젠 애아빠 사장님 화이팅 다 다른날 다 다른 사람과의 한강 귀여운 강아지ㅜ 너희들의 귀여움에 치얼스 나는 이런 저런 소소함에 쉽게 행복하고 그런 순간들을 선물한 여러분을 또 좋아하지요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고마워!!!!!!!
하 진짜 강경민 너무 쉬워 강아지 누나와 강아지들 강아지들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내년에도 누나랑 행복하자. 사랑해 네가 어디든 나는 늘 거기로 갈게 그건 맞죠ㅠ 눈 뜬 새벽엔 많은 시간 과장님이랑 웃고 떠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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