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8. 19.(화) '그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 싸우자! 이기자!
아자아자! 물렀거라 감기야!
감기는커녕 오늘도 내가 졌다... 수영 언제 이길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 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14일 차 ️ 감기로 몽롱한 하루를 보내고, 수영 가기. 사실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기억도 잘 안 나요ㅠㅠ 처리한 업무도 제대로 한 건지 모르겠지만, 미래의 내가 현재 싼 똥을 치우겠거니 하고 열 일 했어요.
에취~ 오늘 일하면서 가장 웃겼던 건 02년생이 말을 잘 이해 못 해서, 여러 번 귀찮게 하여 장난 식으로 01년생 주임님께 대체 02 왜 이러냐 했더니 그 주임님이 하는 말 '02면 아직 어려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 이 02 앞에서 가오 잡는다~~~'하고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동기가 메신저가 왔는데, 교육 갔다 와서 감기 기운이 있었을 때 보고 꽤 연락을 못해 반갑게 인사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