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8. 25.(월) '3일 쉬었다고 이럴 일인가?'
> 태평양 건너는 줄 알았네... 쉴 틈 없이 저었다 정말.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17일 차 ️ 타 부서 대리님께서 이번 인사 때 대리로 증진한 우리 부서 댈님 축하 밥을 사주시는 자리에 꼽사리 껴 맛본 뼈찜! 나 뼈찜 처음 먹어보는 것 같은데?
아무튼 오전 업무 마무리가 조금 늦어져 막내지만 제일 늦게 식당 도착. 하지만 괜찮아!
우리 대리님들은 밥만 때맞춰 잘 나옴 돼~ ㅋㅋㅋㅋㅋㅋㅋ 와 뼈찜이 무슨 산처럼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 완전 야들하고 맵기 딱 적당하니 서비스로 나온 감자탕 국물이랑 조합이 와따였어요. 3명에 중자 시켜 공깃밥 2개에다 나눠먹고, 볶음밥 2인분까지 싹싹김치~ 점심시간 7분 늦은 거 비밀..
팀장님 안 계셔서 다행이다 이 말이야. 늦어도 눈앞에 음식은 절대 못참긔;; ㅋㅋㅋㅋㅋ 점심을 너무 맛있게 먹은 탓인지 오후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