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1. 7.(금) '행복한 하루의 마무리'> 기분전환엔 역시 수영!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53일 차 수영일기라고했는데, 음식사진이 쏟아지는 이건 무엇? 예...
이번주 수·목요일 수영을 안 간 이유에 대한 증거물 제출이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지난 수요일은요~ 회사 행사로 오전 근무만 하고 점심 때 성시경 맛집 '옛날 손칼국수'에서 점심을 먹고 행사장으로 고고!
기대한 만큼의 재밌는 시간은 아녔지만, 함께간 과장님과 대리님 덕에 상품 두둑히 챙겨 들고왔어요. 아싸뵤 그리고 잠깐 집에 들렀다가 노구덕과 주인장과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다시 광화문으로 나섰어요.
광화문에서 현풍 닭칼국수 호로록해주고 풀바셋 가서 벌집 아이스크림먹으며 조잘조잘. 그러다보니 어느새 10시가 넘어 수요일 수영 패스~ 목요일엔요~ 저녁에 삼삼오오 모여 회식을 했어요.
어쩌다보니 참석자 중 2명이 치과 진료 중이라 술 없이 맛있는 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