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0. 16.(목) '친해지길 바래 한 편 찍어야하나;;'> 이제 좀 다가와 줄 때 되지 않았어?
애달프다 평영아.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40일 차 이번달 부서 간식 주문한게 도착했는데, 이번에도 다들 좋아해 주셔서 기분좋게 아침을 맞이했어요.
가장 언급이 많이 된 간식은 '한입 카스테라'. 오늘 아침에 차랑 같이 먹어봤는데, 아침 대용을 괜찮더라고요!
이번 달 간식 중 제 최애 픽은 요 녀석! 하트 햄버거 젤리~~~ 바로 하나 뜯어 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고요ㅠㅠ 간식 정리를 끝내고 자리에 앉았는데, 현 직장 인턴분께서 제 전 직장 면접을 보게 되었다고 도움을 달라고 메신저 와 오랜만에 추억 새록새록하게 하루를 시작했어요.
평소 잘 웃고 열심히 하시는 분이셔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 다들 첫 경험은 걱정인형이 되잖아요? ㅋㅋㅋㅋ 인턴님, 면접 준비 파이팅!!
나는 수영 파이팅! 아기상어 수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