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1. 18.(화) '흥'> 흥~ 접영 코 풀었다!
물은 많이 먹었지만... 아직 리듬감은 엇박이지만...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59일 차 겨울이 노크 없이 찾아와 회사에 감기 환자가 많아졌어요. 몸이 안 좋아 조퇴하는 사람도 생겨나고 그 속에 앉아있은 멀쩡한 1인은 다음주 무사히 여행 가기 위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조심하고 있어요.
다들 먼저 조심하셔서 마스크를 착용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기도 해요! 그렇게 일하고 있는데, 옆에 계약직 분께서 불쑥 먼가를 건내셔서 받아보니 꿀 스틱 감기조심하자고 하시며 주셔서 달콤한 하루 보냈어요.
춥긴 진짜 춥다.. 날씨가 추워지니 수영 잠깐 쉴까?
하는 나태한 생각이 드네요 ㅜㅜ 하지만 오늘 재등록 결제해버림. 가야지..
그래, 가자. 아기상어 수영 일기 59일 차 2025. 11. 18.
(화) 김경란 강사님 ️ 워밍업: 킥판 잡고 접영 킥 + 자유형 킥 5바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