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0. 20.(월) '엉망진창 하루'> 달팽이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 거라고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42일 차 오늘 하루는 엉망진창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던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오늘 하루는 너무 감정적으로 산 것 같아 후회스러운 날이에요. 후회를 해봤으니 내일부터는 스스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 볼게요.
저녁은 약속이 있어 친구와 함께 맘터 순살치킨에다 짜파구리 끓여먹고 수영을 다녀왔어요. 아기상어 수영 일기 42일 차 2025. 10. 20.
(월) 김경란 강사님 조금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바로 장비 없이 평영 뺑뺑이를 시작했어요. 갈 땐 평영, 올 땐 자유형 발차기에 평영 팔 동작으로 뺑뺑이를 돌았는데, 왜 이렇게 앞으로 못 나가는지 ㅠㅠㅠㅠㅠ 저도 잘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되지 않네요 ㅠㅠ 강사님께서 접영 알려주신다고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