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있는 상태에서 타일 공사는 비추다. 공사기간 실제 공사는 2일이다.
하지만 함정이 있다. 타일 말리는 시간이 있어 총 7일은 못 쓴다.
결과 망했다. 메지 탈락, 단차 메지 탈락, 단차 메지 탈락 크로스 스페이서와 간격, 메지 탈락 크로스 스페이서 타일 단차 안 맞아서 생기는 문제가 다수 있다.
물이 안 내려가서 고이는 게 제일 큰 문제다. 일주일도 안 되어서 바닥 메지가 탈락했다.
메지 안에 있는 물이 자연적으로 마를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욬 크로스 스페이서가 보이는데 정상이라고 한다. AS를 3번 방문했다.
수납장 수평 불량으로 2번, 벽 타일 떠서(?) 1번.
벽 타일을 눌렀더니 들어갔다 나왔다. 실크 벽지처럼 들어갔다 튀어나오는 느낌으로?
AS 요청했더니 군말 없이 왔다. 문제 있는거였다..
액세서리가 싸구려인지 6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녹이 발생한다. 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문 틀 필름이 뜯어졌다.
타일 자르는 소리 엄청 크다. 분진은 비닐을 덮는다 하지만, 작업자가 FM대...
원문 링크 : 거주 중 화장실 수리(인테리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