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에 입사하니 OJT를 표에 해야할 목록, 담당자, 소요 시간, 진행 여부 체크 등 으로 구성되어있었다. OJT를 듣는 당시 나중에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만들어볼 기회(?)가 왔다.
처음 입사하면 회사 문화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다. 업무는 몇몇 익숙한 툴을 제외한다면 낯설고 새로울 것이다.
이런 신규 입사자를 위해 OJT를 하고 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보겠다.
설명이 필요한 것과 설명이 거의 필요 없는 것 (실습 위주) 설명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것들 가입, 설치, 환경설정 등 입사자가 직접 해야 하는 게 대부분이다. 네트워크 설정하기: 네트워크 환경 공유 업무 툴 설치하기: 슬랙, 찰스 프록시, 피들러, 포스트맨, 서브라임 텍스트, 씨퀄 에이스 등 접근 권한 신청 및 확인하기: Gsuite, Confluence, Firebase, Testflight, Zeplin, Figma 등 업무 사이트 공유하기: 테스트 사이트, 관리자 사이트, 지라 등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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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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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boarding
원문 링크 : 신규 입사자를 위한 교육과정 만들기 (OJT)